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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 명지농협 지정병원 협약식 가져

기사승인 2019.07.27  13: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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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단체들 건강 증진 위한 협력 지속…올해 7번째 지정병원 협약

갑을녹산병원이 지난 25일 병원 8층 강당에서 명지농협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황민환 갑을녹산병원 경영원장(사진 오른쪽)과 문웅섭 명지농협 조합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I그룹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KBI그룹(부회장 박효상)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녹산병원은 지난 25일 병원 8층 강당에서 명지농협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각종 지역 단체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황민환 갑을녹산병원 경영원장 등 병원 임직원 6명과 문웅섭 명지농협 조합장 등 농협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명지농협과 맺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갑을녹산병원은 명지농협 조합원, 임직원 및 가족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협조하며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명지농협은 1972년부터 운영 된 지역의 대표 기관으로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에 본점을 두고 오션시티, 국제신도시 지점을 두고 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KBI그룹 갑을의료재단의 소속 병원으로 부산시 강서구 내 여러 진료과를 개설 중인 유일한 병원이다.

현재 인공관절클리닉를 비롯한 어깨통증클리닉, 척추·뇌질환클리닉, 복강경클리닉, 소아성장클리닉, 외상클리닉 외에 우수한 내시경장비를 도입한 소화기내시경클리닉 등을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저작권자 © 미래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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