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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가성비 높인 '2019 추석 선물 세트' 선보여

기사승인 2019.08.12  14: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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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2019 추석 선물 세트.(사진=롯데호텔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평년보다 이른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손길도 빨라졌다.

롯데호텔에서는 고급스러움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갖춘 10만 원 이하의 실속형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의 ‘2019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서울과 월드에서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상품들을 엄선하여 풍성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맛은 물론 건강까지 선물할 수 있는 특산품으로 소나무 정기를 먹고 자란 자연송이와 산삼배양근을 벌꿀에 재워 담은 자연송이 세트(6만5000원), 천일염과 재래 방식 그대로 만든 프리미엄 간장이 포함된 더솔트 세트(6만원),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청도 명감 세트(6만원부터) 등 정성이 담긴 실속형 상품들을 판매한다.

매년 인기 만점 선물로 손꼽히는 육류와 수산물도 다양한 구성으로 만날 수 있다. 1++ 최고 등급의 한우 중에서도 전문가의 까다로운 선별 기준을 통과한 친환경 인증 명품 한우 세트(25만원부터 95만원까지)와 호주산 와규 등심 세트(43만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LA 갈비 세트(28만원)는 언제나 만족도 높은 최고의 추석 선물이다.

쫀득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일품인 전통 섶장 굴비 세트(27만원부터 68만원까지), 육질이 단단하고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나지 않는 귀족 멸치 세트(8만원부터 12만원) 등의 수산물도 인기다.

롯데호텔제주에서는 제주 대표 특산물로 손꼽히는 제주 흑돼지(20만원), 1++ 등급의 제주 명품 한우(65만원), 제주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 맛과 영양이 풍부한 제주 옥돔 세트(23만원) 등을 선보인다.

또한 제주 고등어의 풍부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청정 제주 고등어살 특대(6만원), 귤로 만든 차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제주 한가득 다과세트(5만원) 등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기획상품도 판매한다.

추석선물 세트 판매 기간은 롯데호텔서울과 월드는 9월 11일까지, 롯데호텔제주는 9월 13일까지며 인기 품목들은 조기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저작권자 © 미래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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