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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휴가 '늦캉스' 필수 패션-뷰티 아이템 주목

기사승인 2019.08.27  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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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고 편안한 이너웨어부터 가방 부피 줄여줄 트래블 키트, 포인트 패션 아이템까지

BYC 란제리, 르송 몰드브라렛 세트.(사진=BYC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무더위와 인파를 피해 8월말 늦캉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뛰어난 착용감으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브라렛, 가방 부피를 줄여 편안한 여행을 도와줄 트래블 키트, 포인트 패션으로 절대 빠질 수 없는 선글라스와 악세서리까지 늦캉스족에게 꼭 필요한 패션, 뷰티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BYC 란제리 르송은 끝나지 않은 더위에도 편안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BYC 란제리 르송 몰드브라렛 세트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르송 몰드브라렛 세트는 레이스망 소재 브라렛 2종과 미디헴팬티 2종으로 구성했다.

르송 몰드브라렛은 연보라, 스킨베이지 두가지 컬러에 에어메쉬 몰드와 레이스망 소재를 사용한 런닝형 브라렛으로 통기성이 뛰어나고 안감이 없어 편하고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미디헴팬티는 레이스망을 사용한 미디 스타일 팬티로 옆 선이 길어 배와 힙을 편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BYC 공식 온라인쇼핑몰과 전국 BYC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헬시뷰티케어 ‘라곰(LAGOM)’은 즐거운 여름 바캉스를 위한 여행용 화장품으로 라곰 미니 키트(MINI KIT)를 제안했다. 언제 어디서든 뷰티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라곰 베스트셀러 4종을 담은 핵심 보습 시리즈로 클렌징부터 스킨케어, 가족 파우치까지 구성되어 있다.

라곰 미니 키트(MINI KIT)의 클렌저 2종은 천연 계면 활성제로 여행지에서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자극 없이 클렌징해주고 피부 수분을 보호해준다. 기초화장품으로는 이온 미스트와 수분밀착크림이 있다.

럭셔리 퀄리티 주얼리 브랜드 모나코어나더(monacoanother)가 2019 브레이슬릿 썸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브레이슬릿 신제품은 타임리스 디자인, 럭셔리 퀄리티의 스터링 실버 주얼리 브랜드 다운 모나코어나더의 미니멀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여름 옷차림처럼 가볍고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데일리주얼리로도 활용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모나코어나더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브랜드의 2019 썸머 컬렉션 제품은 액티비티 맞춤 도금 처리로 일상은 물론 수영장, 바다 등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저작권자 © 미래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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