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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TV·온라인서 '추석 특집 방송' 대폭 확대

기사승인 2019.08.30  08: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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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9일까지 LA갈비, 간편식 등 평상시 보다 방송 횟수 3배 늘려 편성

현대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추석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현대홈쇼핑이 방송과 온라인(모바일)에서 추석을 맞아 다양한 식품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명절에 가장 많이 쓰이는 식재료인 ‘LA 갈비’를 비롯해 불고기·떡갈비·갈비탕 간편식 브랜드인 ‘천하일미’ 등의 방송 편성을 대폭 늘려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먼저 TV홈쇼핑에서 명절 시즌 가장 판매가 많이 되는 ‘LA 갈비’ 물량을 지난해 보다 20% 늘려 약 60억원의 물량을 준비했다.

먼저 3일에는 오전 9시25분과 오후 7시40분에 현대그린푸드의 ‘LA갈비 원육’을 특별 방송한다. 현대그린푸드의 LA갈비 선물세트는 미국산 소고기 중 최고 등급인 프라임 등급 갈비 3kg(판매가 11만9900원)로 구성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소 갈비뼈 중 ‘꽃갈비(6~8번)’ 부위로만 구성돼 로스 또는 양념 등 다양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홈쇼핑 대표 식품 브랜드인 ‘천하일미’도 추석 때 간단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불고기(9/2일 오후 8시 45분), 갈비탕(9/1일 오후 5시 45분), 손질새우(9/2일·5일 각 오후 5시 50분) 등을 방송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식품·주방 방송 상품을 대상으로 ‘한가위 주방식품대전’ 프로모션도 진행해 내달 9일까지 생방송 상품 3회 이상, 총 20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캐리어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현대홈쇼핑은 또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도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모바일 전용 생방송 ‘쇼핑라이브’에서는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먼저 2일 오후 7시 에는 명절 시즌 많이 쓰이는 주방용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테팔 컴팩트 헬스 양면그릴(3만9900원)’ ‘세신퀸세트 스텐 프라이팬세트(4만3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어서 4일 오전 11시에는 신라명과와 이디야 커피가 협업한 ‘슈프림세트(쿠키 4종+이디야커피 2종)’을 1만3900원에, 5일 오후 7시에는 ‘농협 안심 한우 1등급 한우 구이세트 1호(7만9900원)’에 선보인다.

또한 현대H몰에서는 신선·건강·가공식품 등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등 총 5000여 품목을 10~30% 할인한다. 특히 현대H몰은 대표 명절 선물로 꼽히는 건강식품을 10~15%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품목인 홍삼의 경우 인기 브랜드인 정관장 선물세트 3품목(활기력 세트·에브리타임 밸런스·정옥고)의 물량 총 1만 세트를 사전 확보해 구매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강화했다.

현대H몰은 행사 기간 동안 현대H몰에 바로 접속해 누적 결제금액 5만원 이상 또는 2세트 이상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10%(최대 100만원)를 H포인트 적립금으로 증정한다.

‘추석 식품 선물세트 전용 10% 할인 쿠폰'도 1일 2회 제공하는 한편, 6만원 이상 모바일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은 일자별로 5~7% 신용카드 청구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LA갈비 등 인기 식재료와 함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HMR까지 다양한 식품 방송을 평상시 보다 3배 이상 편성을 확대, 진행할 예정”이라며 “방송과 온라인 등 채널별로 구매 수요가 높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인기 선물세트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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