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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추석 앞두고 저소득층 노인 위한 명절 선물 전달

기사승인 2019.09.06  15: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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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후 현대백화점면세점 임직원들이 강남노인종합복지회관에 '명절 선물 키트'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추석을 앞두고 강남노인종합복지회관에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명절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명절 선물 키트는 즉석밥·라면·치약 등 총 16종의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대백화점면세점 임직원 봉사단인 ‘희망꿈봉사단’이 직접 명절 선물 키트 제작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명절 선물 키트’는 추석 전까지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이 추천한 200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추석 연휴를 보다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생필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소외계층 자립지원’에 동참한다는 목표 아래 임직원 봉사단인 ‘희망꿈봉사단’을 구성했으며 미혼모·노인·장애인·아동을 4대 사회적 배려 대상으로 선정해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저작권자 © 미래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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