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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피에르 바 '옥토버 페스티벌' 열어

기사승인 2019.09.30  10: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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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흥겨운 무제한 수제 맥주 파티

롯데호텔서울 피에르 바에서 무제한 수제 맥주 파티 ‘옥토버 페스티벌(October Festival)’를 개최한다.[사진=롯데호텔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독일 뮌헨의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가 내달 6일까지 개최되며 전 세계 ‘맥덕(맥주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서울의 중심에 자리한 롯데호텔서울 피에르 바(Pierre’s Bar)가 서울판 옥토버페스트를 선보인다.

‘하이엔드 파티의 명소’로 등극한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 35층 피에르 바는 10월 10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프리미엄 수제 맥주와 맥주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선보이는 ‘옥토버 페스티벌(October Festival)’을 개최한다.

파티에서는 수제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국내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핸드앤몰트(The Hand & Malt)’의 수제 맥주 4종인 ▲슬로우 IPA(SLOW IPA) ▲하베스트 IPA(HARVEST IPA) ▲헤이 허니(HEY HONEY) ▲모카 스타우트(MOCHA STOUT)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슬로우 IPA’는 수제 맥주 입문자도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저도수 IPA로 오렌지 껍질을 넣어 황금 빛깔을 내며 향긋한 꽃 향과 시트러스 향이 톡톡 튄다.

‘하베스트 IPA’는 청평에 있는 핸드앤몰트 홉(Hop) 농장에서 수확한 홉으로 만들어 가을에만 선보이는 IPA로 생(生) 홉 특유의 신선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헤이 허니’는 천안 쌀과 이천 꿀로 만든 페일 에일로서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인다.

‘모카 스타우트’는 7가지의 몰트(Malt, 맥아즙)를 블렌딩해 커피와 초콜릿의 깊은 향이 어우러지며 우유처럼 크리미한 거품을 살린 흑맥주이다.

파티 참가자는 오직 피에르 바에서만 접할 수 있는 전문 믹솔로지스트의 ‘맥주 칵테일 2종’ 또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바닐라, 시나몬, 오렌지주스 등으로 만들어 쌀쌀한 날씨에 즐기기 좋은 따뜻한 칵테일과 리슬링 와인, 칼바도스(사과 브랜디), 레몬주스 등을 넣어 상큼한 맛이 두드러지는 일반 칵테일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고객이 직접 복숭아, 석류, 키위 등의 과일 시럽을 맥주에 넣고 섞어 마시는 ‘웰컴 드링크 3종’, 파티의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스페셜 스낵 플래터’가 함께 준비된다.

행사장에서는 특별한 경품에 당첨될 수 있는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베스트 옥토버 페스티벌 드레서’에 당첨되는 행운의 1명에게는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 숙박권 1매를, 입장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스크래치 복권을 통해 선정된 1등(1명)과 2등(2명)에게는 각각 롯데호텔서울 뷔페 라세느 2인 식사권 1매와 당일 이용 가능한 치즈 플레이트 1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4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 파티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 예약할 수 있으며 가격은 1인 기준 7만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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